마케팅은 파는 기술이 아니라 돕는 방식이다
“마케팅은 누군가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관대한 행동이다.”
영문 원문·출처 보기
Marketing is the generous act of helping someone solve a problem.
어떤 의미야?
마케팅을 고객을 밀어붙이는 설득보다, 그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는 일로 생각해보자는 뜻이야.
오늘의 생각
내가 만든 것을 보여주는 데 몰두하면 상대가 왜 필요로 하는지 놓칠 수 있어. 세스 고딘은 마케팅에서 신뢰와 허락, 포지셔닝과 함께 관대함을 이야기해. 여기서 관대함은 무조건 무료로 주거나 친절하게 보이는 것만을 뜻하지 않아. 팔고 싶은 것보다 상대가 해결하려는 문제를 먼저 보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험을 만드는 태도로 읽을 수 있어.
이 생각을 오늘의 홍보에 적용하면 노출을 늘리기 전에 선택에 도움이 되는지 물어볼 수 있어. 어떤 사람에게 맞고 어떤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지, 기대할 변화의 근거는 무엇인지 말해보자. 다른 시장에 전할 때도 번역만 하기보다 그곳의 상황과 망설임을 알아볼 필요가 있어.
오늘의 배움
- 기능을 말하기 전에 상대가 바라는 변화를 알아보자. 지금 어디에서 막혀 있는지를 이해하면 제안이 구체적이 돼.
- 맞지 않는 경우도 알려주면 판단을 도울 수 있어. 과장보다 근거와 실제 경험을 건네보자.
- 말을 번역해도 맥락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니야. 시장마다 중요한 문제와 믿을 만한 근거가 무엇인지 살펴봐.
오늘의 실천
진행 중인 홍보 하나를 골라보자.
- 누구의 어떤 문제를 돕는지 적어봐.
- 어떤 변화가 가능하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 써봐.
- 그 설명에 도움이 되지 않는 문구를 덜고 판단에 필요한 근거 하나를 보강해보자.
오늘의 질문
내 메시지를 읽은 사람이 자기에게 맞는 선택인지 판단하려면 무엇을 더 알아야 할까?
독자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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