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크크 052 · 굽은 길
띵크크, 생각이 트인 사람들
노자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익숙한 길을 걸어. 길의 굽은 곳에서 서로 다른 발걸음을 만나.
만화 속 대사 읽기
- 아리스토텔레스
나는 매일 이 길로 가. 오늘도 곧장 걸으면 되겠지.
- 아리스토텔레스
어제 없던 큰 바위가 길을 막고 있네.
- 노자
길은 굽어 있어도 계속 이어져 있구나.
- 아리스토텔레스
나는 막힌 길을 봤고, 너는 돌아가는 길을 봤네.
- 노자
같은 길이었나?
철학에서 착안한 창작 대사이며 실제 발언이나 원전 인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