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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크크 064 · 상자가 말하는 것

띵크크, 생각이 트인 사람들

창고의 맨 위 선반에 큰 상자를 올리려던 강아지 해봄이 흔들리는 선반 앞에서 멈춰. 메리 파커 폴릿과 선반의 상태를 살핀 뒤 낮은 자리에 상자를 두고, 새 상자 앞에서 다시 묻고 있어.

만화 속 대사 읽기
  1. 해봄

    맨 위에 올리래!

  2. 효과음

    끼익

  3. 메리 파커 폴릿

    선반이 뭐라고 해?

  4. 효과음

    툭

  5. 해봄

    여기가 맞네.

  6. 해봄

    이건 어디지?

철학에서 착안한 창작 대사이며 실제 발언이나 원전 인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