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은 무엇을 하지 않을지에서 선명해진다
“전략의 본질은 무엇을 하지 않을지 선택하는 데 있다.”
어떤 의미야?
할 일을 계속 더하기보다 무엇을 하지 않을지 분명히 골라야, 제한된 시간과 자원을 중요한 곳에 모을 수 있다는 뜻이야.
오늘의 생각
좋아 보이는 기회를 모두 붙잡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에 쓸 힘이 줄어들 수 있어. 포터는 「전략이란 무엇인가」에서 같은 일을 더 잘하는 운영 효율성과 전략을 구분했어. 독특한 가치를 만들려면 다른 활동을 선택하고 서로 맞물리게 해야 한다는 거야. 위의 영어는 1996년 원문의 직접 인용이고, 한국어는 그 뜻을 살린 번역이야.
이 생각을 오늘의 계획에 적용하면 무엇을 더 할지만큼 무엇을 하지 않을지도 중요해져. 모든 사람의 모든 기대를 다 맞출 수는 없으니까. 덜 할 일을 정하고 실제 일정과 예산에서도 자리를 줄여야 선택한 방향에 힘을 보탤 수 있어.
오늘의 배움
- 좋은 기회를 모으는 것만으로 우선순위가 생기지는 않아. 제한된 시간과 자원을 어디에 집중할지 골라보자.
- 누구를 돕는지 정하면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도 보여. 만들고 싶은 가치와 맞는지 함께 살펴보자.
- 하지 않을 일을 분명히 하면 선택한 방향을 지키기 쉬워져. 일정과 예산에서 실제로 덜어낼 부분을 찾아봐.
오늘의 실천
진행 중인 일 하나를 핵심 목표와 대조해보자.
- 어떤 결과에 기여하는지 적어봐.
- 지금 줄이거나 보류해도 될 부분을 찾아봐.
- 확보한 시간이나 자원을 더 중요한 행동 하나에 배분해보자.
함께 일하는 사람이 있다면 바뀐 범위도 알려줘.
오늘의 질문
지금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일을 위해 줄이거나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독자의 사유
오늘의 질문에서 떠오른 생각을 나눠보세요. 짧아도 좋습니다.
내 생각 남기기
함께 나눈 사유
0아직 공개된 사유가 없습니다. 첫 생각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