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크크 066 · 두 화분의 내일
띵크크, 생각이 트인 사람들
그늘진 선반의 작은 화분을 햇빛으로 옮긴 거북이 꾸준이 다음 날 그대로인 싹 앞에서 멈춰. 임윤지당과 퇴계 이황의 질문을 지나 물·빛·흙을 살피고, 크기가 다른 두 싹 앞에서 내일 무엇을 더 볼지 묻고 있어.
만화 속 대사 읽기
- 꾸준
이 화분은 여기까지만이래.
- 임윤지당
씨앗의 가능성도 자리로 정해질까?
- 꾸준
자리만 바꾸면 자랄 줄 알았는데…
- 퇴계 이황
매일 무엇을 살필지도 정해볼까?
- 효과음
톡
- 꾸준
내일은 뭘 더 살펴볼까?
철학에서 착안한 창작 대사이며 실제 발언이나 원전 인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