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크크 068 · 다음 주의 나
띵크크, 생각이 트인 사람들
다람쥐가 자신 있게 새 판단 카드를 펼쳐. 몽테뉴와 지난 기록을 다시 읽으며 사실과 느낌을 구분하고, 오늘의 네 줄을 남긴 뒤 다음 주의 자신이 무엇을 보게 될지 묻고 있어.
만화 속 대사 읽기
- 다람쥐
이번엔 제대로 생각했어.
- 미셸 드 몽테뉴
지난번엔 뭐라고 적었지?
- 다람쥐
음… 기억엔 분명했는데.
- 소품
사실 / 느낌 / 가정 / 바꿀 증거
- 다람쥐
이건 사실이 아니었네.
- 미셸 드 몽테뉴
오늘의 네 줄도 남겨둘까?
- 효과음
사각 사각
- 다람쥐
다음 주의 나는 뭘 보게 될까?
철학에서 착안한 창작 대사이며 실제 발언이나 원전 인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