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크크 059 · 반짝이는 쪽
띵크크, 생각이 트인 사람들
허버트 사이먼과 다니엘 카너먼이 마실 컵을 골라. 선택한 뒤에도 반짝이는 다른 컵이 눈에 들어와.
만화 속 대사 읽기
- 허버트 사이먼
물을 마실 컵이 필요하니, 잡기 편하면 됐지.
- 다니엘 카너먼
그런데 저 보라색 컵은 예쁘게 반짝이네.
- 다니엘 카너먼
마실 컵은 골랐는데, 다른 컵도 자꾸 눈에 들어와. 여기서 멈출까?
철학에서 착안한 창작 대사이며 실제 발언이나 원전 인용이 아닙니다.
띵크크, 생각이 트인 사람들
허버트 사이먼과 다니엘 카너먼이 마실 컵을 골라. 선택한 뒤에도 반짝이는 다른 컵이 눈에 들어와.
물을 마실 컵이 필요하니, 잡기 편하면 됐지.
그런데 저 보라색 컵은 예쁘게 반짝이네.
마실 컵은 골랐는데, 다른 컵도 자꾸 눈에 들어와. 여기서 멈출까?
철학에서 착안한 창작 대사이며 실제 발언이나 원전 인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