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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크크 067 · 모르는 칸

띵크크, 생각이 트인 사람들

산책 지도를 만들던 토끼가 확인하지 않은 길을 지우자, 칸트와 공자가 빈칸 앞에서 다음에 물어볼 사람을 함께 바라봐.

만화 속 대사 읽기
  1. 토끼

    모르는 길도 일단 이어놨어.

  2. 임마누엘 칸트

    왜 이 길이라고 정했지?

  3. 토끼

    음… 누가 좋다고 해서.

  4. 공자

    모르는 곳은 모른다고 적어볼까?

  5. 효과음

    슥

  6. 토끼

    여기까지는 확인했어.

  7. 토끼

    그다음은 누구에게 물어볼까?

철학에서 착안한 창작 대사이며 실제 발언이나 원전 인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