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크크 025 · 의자 말고
띵크크, 생각이 트인 사람들
거북이는 멋진 의자보다 식탁에 닿을 발판이 필요해. 큰 의자에는 화분을 올려봐.
만화 속 대사 읽기
-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푹신하고 멋진 의자야. 이걸 쓰면 편하겠지?
- 거북이
그런데 난 국을 먹고 싶은데, 앉아도 그릇이 안 보여.
-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그럼 국 먹기 좋은 높이부터 맞춰볼까?
- 거북이
나는 낮은 발판을 쓰고, 큰 의자엔 화분을 둬도 돼?
철학에서 착안한 창작 대사이며 실제 발언이나 원전 인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