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전략은 싸울 필요를 줄인다
“그러므로 모든 전투에서 싸워 이기는 것이 최고의 탁월함은 아니다. 적의 저항을 싸우지 않고 꺾는 것이 최고의 탁월함이다.”
영문 원문·출처 보기
Hence to fight and conquer in all your battles is not supreme excellence; supreme excellence consists in breaking the enemy’s resistance without fighting.
어떤 의미야?
충돌에서 이기는 능력과 함께, 목표를 이루면서도 싸울 필요를 줄이고 사람과 자원을 지키는 길을 살펴보자는 뜻이야.
오늘의 생각
말다툼에서 이겼는데도 함께할 일은 더 어려워질 수 있어. 『손자병법』 「모공」은 전투에서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목적을 이루는 쪽을 높이 평가해. 군사적 맥락에서 상대를 보전하고 충돌의 비용을 줄이려는 생각이야.
위의 인용은 라이오널 자일스의 번역에서 가져왔어. 이 관점을 일상에 옮길 때는 상대를 적으로 보기보다 충돌을 만드는 조건을 살피는 데 써볼 수 있어.
제안을 거절한 사람에게 더 강하게 말하기 전에, 무엇이 부담스러운지 물어보면 어때? 순서나 정보, 위험 부담을 바꾸면 함께 움직일 길이 생길 수 있어. 물론 필요한 경계까지 포기할 이유는 없어. 지킬 원칙을 분명히 하면서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보자.
오늘의 배움
- 말에서 이기는 것과 목적을 이루는 것은 다를 수 있어. 그 과정에서 잃는 시간과 신뢰도 함께 살펴보자.
- 거절에는 상대의 상황에서 이해할 만한 이유가 있을 수 있어. 지키려는 것과 걱정하는 손실을 먼저 물어봐.
- 충돌을 줄이면서도 필요한 경계는 세울 수 있어. 안전과 원칙을 지키는 범위 안에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오늘의 실천
오늘 건넬 제안 하나를 다시 살펴보자.
- 꼭 이루고 싶은 결과를 적어봐.
- 상대가 지키려는 것과 부담할 위험을 생각해봐.
- 거절할 만한 이유를 직접 물어봐.
- 순서나 위험 부담을 줄이는 작은 시험 방법을 제안해보자.
오늘의 질문
지금의 대화에서 주장을 더 세게 하기 전에 바꿔볼 조건은 무엇일까?
독자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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